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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걸스] 김숙 폭탄선언! “보증 서 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우현서 기자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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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20  10:4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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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숙 폭탄선언! “보증 서 주는 친구가 진정한 친구”

[무한걸스]의 김숙이 진정한 우정에 대한 남다른 견해를 언급했다.

7월 22일(일) 방송될 [무한걸스] ‘단짝’ 편에서는 자신만의 소중한 절친을 만나기 위해 우정촌에 모인 일곱 여자들의 특별한 우정 쟁탈전이 펼쳐졌다. 무한걸스 멤버들은 그동안 알지 못 했던 서로의 매력을 알아가며 각자의 소울메이트 찾기에 나섰다.
   
 
서로에게 한층 가까워질 수 있는 커플 데이트 시간. 어색한 기류만 감돌던 것도 잠시, 두 커플은 허심탄회한 대화를 주고받으며 차츰 우정을 쌓아갔다. 그러나 너무나 솔직했던 김숙은 “진정한 친구는 보증도 서 줄 수 있어야 한다”며 쉽게 말할 수 없는 이야기도 스스럼없이 꺼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그녀의 파트너인 안영미는 속마음 인터뷰에서 “부모님에게도 안 하는 게 보증”이라며 불편한 심경을 전했고 “데이트하길 잘 했다. 안 그랬으면 똥 밟을 뻔 했다”며 안도의 한숨을 내쉬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안영미, ‘신생아녀’로 불리게 된 사연은?

안영미가 평소 생활습관 때문에 ‘신생아녀’로 불린다고 고백해 화제다.

노장 투혼까지 발휘하며 각고의 노력 끝에 데이트권 획득에 성공한 김숙. 그녀는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으로 자신의 단짝인 안영미를 초대해 직접 스테이크까지 썰어주는 센스를 발휘하기도 했고, 자신을 아낌없이 챙겨주는 김숙의 모습에 안영미는 놀라움과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이후 안영미는 평소 ‘귀차니즘의 대명사’라 불릴 정도로 움직이는 걸 싫어한다며 “나는 끊임없이 챙겨줘야 하는 스타일”이라고 고백하기도 했다. 심지어 그녀는 최근 이러한 생활습관 때문에 ‘신생아녀’라는 별명까지 생겼다고 털어놨고, “집에만 가면 가만히 누워만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수발을 들어줘야 한다”고 전해 주위 사람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우정 앞에 울고 웃어야 했던 무한걸스의 절친 찾기 대작전. 그녀들이 선택한 단짝의 주인공은 7월 22일 일요일 오후 5시 10분 MBC [무한걸스] ‘단짝’ 편을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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