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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1970>, 청불임에도 박스 오피스 1위!
남궁선정 기자  |  zenosu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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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1.22  20:4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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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봉 전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최고의 대세 영화임을 입증한 <강남 1970>이 개봉 첫날인 1월 21일(수) 152,578명(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오전 1시 기준)의 관객을 동원, 누적관객수 163,400명으로 청소년 관람불가 등급에도 불구하고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했다.
  <오늘의 연애>(개봉일 133,746)의 오프닝 스코어를 가뿐히 넘어서며, 2015년 개봉일 스코어 최고 기록을 세운 <강남 1970>은 개봉 첫날 역대 청소년 관람불가 흥행작 1위인 2010년 <아저씨>(개봉일 130,766/누적 6,282,774)의 오프닝 기록을 제쳐, ‘19금’ 영화의 새 흥행 역사를 쓸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또한, 같은 70년대를 조망한 천만 영화 <국제시장>을 뛰어 넘어 스크린 복고 열풍의 선두 주자로 흥행 열기를 이어갈 예정이다. 
  개봉 6주 동안 박스오피스 상위권을 지킨 <국제시장>을 청소년 관람불가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단번에 뛰어넘은 <강남 1970>의 앞으로 흥행에 귀추가 주목된다. 본격적인 흥행 릴레이의 시작을 알린 <강남 1970>의 주역 이민호, 정진영, 한재영, 유하 감독은 오는 23일(금), 24일(토), 25일(일) 수원과 서울 전역의 극장을 찾아 관객들에게 직접 감사의 인사를 전할 예정이다. 
   
▲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 / 1월 22일(목) 오후 1시 기준]
  한편,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오랜만에 엔딩크레딧이 올라가면서 여운이 남는 영화입니다. 영화 메시지도 배우들 연기도 좋네요”(네이버 영화_푸른달), “후덜덜한 비주얼과 탄탄한 스토리가 압권”(네이버 영화_fly댄둥이) 등 극에 담긴 진한 메시지와 높은 완성도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또한, “폭력보다 더 잔인한 시대에서 살아남기 위한 두 청춘의 안간힘이 씁쓸하면서도 애처럽게 느껴졌다. 마지막 진흙탕 액션씬은 꼭 스크린으로봐야 진가를 알 수 있음”(네이버_may), “근래에 보기 드문 액션영화. 이민호의 색다른 모습과 기대를 저버리지 않는 김래원의 연기. 주제 의식이 있는 영화. 역시 유하 감독!”(네이버 영화_nude***), “배우들의 연기 좋고 액션 시원시원합니다. 전체적으로 묵직하지만 중간에 빵 터지는 부분도 있어서 재미있게 봤다”(네이버 영화_창샤몽)며 <강남 1970> 관람 열기를 더욱 고조시키고 있다.
  1970년대 서울, 개발이 시작되던 강남땅을 둘러싼 두 남자의 욕망과 의리, 배신을 그린 유하 감독의 거리 3부작 완결편이자 이민호와 김래원의 만남, 정진영, 김설현, 유승목, 김지수 등 연기파 배우들로 짜인 탄탄한 조연진의 호연으로 기대를 모으는 <강남 1970>은 1월 21일 개봉하여 언론과 평단은 물론, 관객들에게 폭발적인 찬사를 받으며 절찬 상영중이다. 
   
▲ <강남 1970>, 청불임에도 박스 오피스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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