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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 연기인생 40주년 고두심
조화진 기자  |  tvj@tvj.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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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6.25  12:2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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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방송되는 SBS [힐링캠프]에는 배우 고두심이 출연해 ‘국민 엄마’로 살아온 40년 연기 인생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털어놓는다.
   
 
 고두심은 데뷔하면서부터 아이 딸린 엄마 역할로 시작해 이제는‘국민 엄마’가 됐다며, ‘더 이상 국민 엄마는 그만! 사랑하다 죽고 싶다!!’는 발언을 해 모두를 당황케 했다.
   
 

 이어, 자신을 ‘국민 엄마’로 만들어 준 것은 22년간 해 왔던 전원일기의 영향이 컸다며 큰 사랑을 받아 행복했지만, 사실은 아픔도 있었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는데...

 과연, 줄줄이 이어진 폭탄발언들의 진실은 무엇일지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한편, 고두심은 이경규의 신혼방 침대에 이경규와 함께 누웠던 지난 일을 털어놔 당사자인 이경규마저 깜짝 놀라게 만들었는데... 과연 어찌된 일일까? 6월 25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고두심, [애마부인]은 원래 내 역할! 안 한 것 후회!

 SBS [힐링캠프]에 국민 엄마 고두심이 출연, 그간 큰 사랑을 받았던 역할들의 캐스팅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고두심은 남다른 신체비밀로 인해 캐스팅의 당락을 경험했다며 자신의 이야기를 털어놨다. 먼저 데뷔 초, 자신의 신체적 비밀을 캐치한 감독에 의해 [애마부인]에 전격 캐스팅 되었다고 밝혔는데!!

 결국 고민 끝에 포기했지만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후회된다고 고백한 것. 이어 이번에는‘같은 이유’로 드라마 [성춘향]의 캐스팅에서 마지막에 탈락했다고 말해 모두를 의아하게 했는데!!! 과연 그녀를 울고 웃게 만든 그 신체적 비밀은 무엇일까.

 한편, 항간에 떠돌던“고두심 제주도 땅부자”소문에 대해서도 허심탄회하게 밝혔는데. 6월 25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고두심! 여고시절 신성일이 날 콕 찍었다(?)

 SBS [힐링캠프]에 배우 고두심이 출연, 드라마 속 엄마 이미지와는 다른 인기 많았던 학창시절을 공개한다.

 고두심은 학창시절 남다른 외모(?)로 인기가 많아 가족들의 걱정이 컸다며 연애편지 한 통에도 무릎 꿇고 빌어야 했을 정도라고 밝혔다. 이어 그런 외모(?) 때문이었는지 배우 신성일이 자신의 여고를 방문했을 당시, 수백 명의 여고생 중 자신을 콕! 찍었다(?)며 웃지 못 할 이야기를 털어놓기도 했는데...이 일을 계기로 배우를 꿈꾸고, 서울상경까지 했다는 고두심! 모두의 관심을 모은 그녀의 데뷔 이야기는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

 한편, 국내 유일의 방송 3사 연기대상을 수상한 고두심은 자신의 수상경력에 대해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고 밝혔는데!! 6월 25일 월요일 밤 11시 15분, SBS [힐링캠프]를 통해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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